Wednesday, August 10, 2011

HOTSUMMER~

역시 몇일밤을 꼬박 새고 첫날부터 야외촬영!
애들도 구두신고 아스팔트바닥 위에서 너무 힘들었을거다.
모두가 다 고생한날.

앨범 쟈켓 찍던날, 의상을 세팅하다가...
사무실도 온통 빨간색~ 스튜디오도 온통 빨간색~
정말 질릴 정도로 빨간색만 보고 다녔던 몇주.

빨간색 찾으러 돌아다니다가,
이런 한무더기의 쓰레기들을 보고 속 시원했던때도 있었다.

모니터링중


역시 빅은 어떤 옷이든 소화가능!

촬영 마지막날 스튜디오에서 잠시 쉬다가..
이날은 뭔가 기분이 너무 안좋았었는데
역시 내 예감이 딱 맞아떨어졌기에 몇일뒤에 엄청 놀라버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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