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uesday, February 21, 2012
Tuesday, January 17, 2012
Sunday, January 1, 2012
Friday, September 9, 2011
Sunday, August 28, 2011
일상
| 종로3가 갈매기살집에서 f(x)팀과 fleamadonna팀(한명) 회식!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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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자!고!싶!다! |
| 어마어마한 동대문의 밥집! |
| 뷰티모델 빅. 꺄아 예뻐라~ |
| 덴마크 까페라떼 민트, 중독... |
| 패키지가 너무 예쁜 피지워터. 물매니아~~ |
| 알래스카에서 더위를 식히면서 돈얘기중. |
| 매운맛 1단계 카레. 매운건 싫어....정말 |
| 보노보노인형 뽑기 기계에 도저언~ |
| 뽑았다!!!!꺄하하하하 |
| 일어섯!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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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란지누나와 캐스퍼와 급모임! |
| 산책...하려다가 너무힘들어서 포기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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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엠넷 21초이스, 시상하러 간 유화와 정겨운씨. 이날 유화도 챙기고 F(X)도 챙기고, 뭔가 에너지가 하나도 없었던 하루... |
| 아침, 한강으로 놀러가는 길에 란지누나와 캐스퍼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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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화장실이 멀어 오줌을 참아가며 한강에서 수다 한바탕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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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모닝 음주~~ 하하하하하하하하 |
Monday, August 22, 2011
Saturday, August 20, 2011
in Paris !!
| 작당회의중 |
| 비가 올듯말듯 꾸리꾸리한 날씨속에 외출시작! |
| 신난 스텝님들.. |
| 아아~ 좋구나~ |
| 무작정 걷기시작. |
| 신난 여성유저들. |
| 개...개선문이다...! |
| 선주씨와 치...친한사이... |
| 관!광!객! |
| 혜진실장님과 민과장님은 치...친한사이...? |
| 전형적인 한국인 아줌마포즈. |
| 아...부끄럽다... |
| 세...셀카+_+ |
| 현지 스텝들의 식사시간. |
| 공연시작전 뜨거운 열기를 느끼며!! |
| 자랑스러운 우리 F(x) 가 선두주자로!! 점점더 뜨거워지는 열기!! |
| 공연이 끝나고 호텔근처에서 저녁식사(우리끼리만) |
| 뭐가 그리 재밌는지 실실... |
| 만찬!! |
| 두번째 공연날, 틈만나면 미친듯이 야외에서 흡연!! 햇빛이 보고싶다고!! |
| SMTOWN 두번째 콘서트! |
| 민희진과장님 미녀샷! |
| 공연전, 흥분의 도가니! |
| 공연을 기다리는 수많은 외국인들!! 신기했다+_+ |
| 공연이 끝나고 선상파티 뒷풀이를 가는 버스안에서. |
| 설리 귀신샷! |
| 애펠탑아래서 신난 무리들! 경륜이 민과장님 종현이와함께 맥북 셀프카메라질~ |
| 다들 엄청 신났다! |
| 선영,나,경륜,민과장님 |
| 신~났~다~ |
| 화려한 에펠탑! 아직도 잊을수없다. |
| 선상파티를 즐기는중~민과장님 다시 미녀샷! |
| 기타 등등(ㅋㅋㅋㅋ) |
| 몰래 뒷풀이에서 빠져나와 다른 친구들과 만나서 미친듯이 술을 퍼마시고 걷고 걸었다. 기억안남... |
| 파리에서도 역시 술주정뱅이 모드로... |
| 아침이 밝아온다.. |
| 파리에서 처음만난 인태. |
| 처음만났는데 같이 놀아준 인태와 김누나.ㅋㅋ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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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호텔로비에서 셀프샷! |
| 숙취해소하려고 경륜이를 끌고 마트로~(이 기지베는 카메라만 들이대면 연신 이쁜척) |
| 탱글탱글 |
| 예쁜 언니들... |
| 마지막날의 자유시간, 민과장님과 휴가를 같이 즐기러온 민과장님의 남자친구분 합류! |
| 둘은 어느새 베스트가 되어버렸다는... |
| 훈남과 추.... |
| "커플 사이에 끼지 말라고!!" |
| 슬슬 파리에서의 개막장 스토리가 시작된다... |
| 관광객모드로 사진촬영중 순간포착! 경륜이에게 다가가는 프랑스 사복경찰.. "이 핸드폰이 당신 핸드폰이 맞나?" |
| 사건 내용인 즉, 정신이 없는 우리에게 다가와서 혼을 쏙! 빼놓은 여자아이들. 경륜이의 핸드폰을 소매치기했다. 범인은 저 두 소녀, 다행히 사복경찰에게 현장검거당했고 우리들은 조서를 작성하러 지하철을 타고 경찰서로 향했다. |
| 소매치기 두 언냐들. |
| 자세히보면 수갑을 채웠다는...ㅋㅋㅋ |
| 망연자실..이경륜. 소매치기 당한것도 억울한데 내가 엄청 잔소리를 해대서 기가죽어있다. |
| 경찰서!ㅋㅋㅋ |
| 파리까지와서 경찰서를 올줄이야...그나저나 엄청 냄새가 역겨웠음. |
| 민과장님과 나, 둘이서만 신났음!ㅋㅋㅋ |
| ㅋㅋㅋㅋ |
| 조서쓰고 나와서 기념샷! |
| 다시 자유시간을 즐기러..하지만 남은시간은 한시간 남짓. 아 열받네...!! |
| 나 또 쓰잘데기없이 지하철에있는 즉석사진기계로... |
| 갱스터 |
| 신난다고 따라찍는 베스트프렌즈~ |
| 예쁜척을 하구요~ㅋㅋㅋ |
| 드디어 찾아온 자유시간! 예에~~ |
| 언제어디서나 추억을 남기는 여자들. |
| 두분 신혼여행 사진 예행연습. |
| 아..이제 글쓰기도 귀찮아진다는... |
| 주말이라 마레지구에는 수많은 인파가.. |
| ㅋㅋㅋㅋㅋㅋㅋㅋㅋ |
| 파리출장기 여기서 끝!( 아 사진올리고 글쓰기 진짜 귀찮아서 막판에는 대충대충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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